활동스토리
재난재해(산불) 자원봉사 활동
2022-04-22 | 조회 1651
지난 3월 4일, 경북 울진 지역에 발생한 대형 산불로 울진군은 열흘 동안 힘든 같은 시간을 보냈습니다.
9박 10일간 이어진 화마로 인하여 327세대 466명의 이재민이 발생하였고, 공공시설, 농축산 시설물, 주택 피해와
1만 8463ha의 피해지역이 발생하였습니다.
그러나 전국에서 온 자원봉사자들로 재난 현장에도 희망은 있었습니다.
위험한 환경 속에서 밤낮없이 산불 진화에 도움을 주신 1,771명,
슬픔에 빠진 이재민들을 지원한 1,396명,
새벽 5시부터 세끼 식사와 음료를 제공하신 급식·차음료 지원 활동에 4,332명,
혼잡한 상황본부의 교통 정리를 해 주신 75명, 의료지원 25명 등
전국 7,599명(2022.4.14.기준)의 자원봉사자의 땀방울로
희망을 잃은 이재민들과 지친 산불진화인력들의 필요를 채워 주셨습니다.
아낌없는 온정을 베풀어 주신 전국자원봉사센터와 자원봉사자 분들에게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